파일썬, 프리즌 액션 영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22일 바로보기 공개

임춘성 기자 / 2026-09-21 13:32:48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하드코어 프리즌 액션 영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이 오는 22일부터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을 통해 바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극장 상영 중인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죄수들의 무법지대인 수용소 ‘연옥’을 배경으로, 절대 권력자 ‘염왕’을 제거해 달라는 제안을 받은 ‘유성’이 생존과 자유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프리즌 액션 영화다.

이현명 감독과 브루스 칸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브루스 칸은 각본과 액션 슈퍼바이저, 주연까지 맡아 작품의 액션을 이끌었다. 이채영, 김재현, 조성하, 박철민, 조재윤, 예수정 등도 출연해 폐쇄적인 수용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물 간 대결과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영화는 화려한 기교보다는 몸을 직접 부딪치는 거친 액션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실제 관객들의 관람평에서도 “하드코어 프리즌 액션의 날것의 액션”, “거칠고 둔탁한 액션이 인상적이었다”, “군더더기 없는 살상 액션” 등 액션 장르의 특징을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바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적 콘텐츠 플랫폼이다. 주요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통해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방대한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일썬은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9월 22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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