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 제15회 전북미용예술경연대회 참가자 35명 입상

오혜민 / 2022-10-27 16:19:12
임도진·강예설 씨, 대상인 전북도지사상 수상
제15회 전북미용예술경연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원광보건대 미용피부화장품과 학생들이 상장과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원광보건대학교는 전북도 후원으로 열린 제15회 전북미용예술경연대회에서 참가자 35명이 대상 등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8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온·오프라인의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미용인과 미용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모두 450여 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일반부 8명·학생부 8명 등 우수미용인 16명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이 수여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원광보건대 미용피부화장품과 헤어전공은 모두 35명으로, 헤어바이나이트 종목에 참가한 임도진, 고전머리창작트레머리 종목에 참가한 강예설 씨가 대상인 전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노정애 미용피부화장품과 교수는 “전공 탐구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성공적 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의 하나로 학생들의 대회 참가를 격려했다”며 “학생들의 노력이 빛을 내어 기쁘고, 전공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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