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소성박물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5년 연속 선정

김주원 / 2023-04-17 13:24:11
 경기대 소성박물관 '꿈을 잇는 박물관'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경기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기대학교는 소성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소성박물관은 이 사업에 자체 개발한 ‘인문학 연계 5단계 로드맵’을 적용한 교육 프로그램 기간을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며, ‘꿈을 잇는 박물관’과 ‘수원 뮤지엄 벨트’를 지역사회에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꿈을 잇는 박물관은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관련 분야의 직업, 그 중에서도 학예사의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예사 직업탐구와 온라인 전시관람, 작품카드를 통한 스토리텔링 전시기획 등이 주요내용이다.

수원 뮤지엄 벨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면교육 프로그램으로 수원지역 박물관과 유적지 투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대 소성박물관 학예팀(031-249-8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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