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미디어·울림 엔터·SBS 비마이보이즈 등 참여, ‘상장사급 콘텐츠 신입 인재 양성 프로젝트 6기’ 진행

대학저널 / 2025-06-09 13:20:56
 
일간스포츠는 3년 전부터 모회사 이데일리 M과 함께 청년들이 실무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직무별 코호트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콘텐츠 상장사급 신입 인재 양성 프로젝트 6기’의 파트너기업으로는 핑클, 젝스키스, 이효리, 카라, 에이프릴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해 온 DSP미디어 뿐만 아니라 울림엔터테인먼트, 하이업엔터테인먼트, 패션 대기업 계열 엔터사 F&F 엔터 외에 SBSX넷플릭스 방영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인 ‘비 마이 보이즈’까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청년들이 다양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여 명이 넘는 현직 전문가들이 팀마다 PM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실제로 본 프로젝트 수료생들 70%가 구직활동 6개월 안에 본인이 목표하였던 직무나 기업에 인턴 혹은 신입으로 합격 채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취업 커뮤니티 등을 통해 관련 후기나 정보들이 나오며 매 기수마다 지원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는 “본 프로젝트에 합격하여 활동하는 참가자는 위 기업 인사팀에서 공식 인증된 실무활동인증서가 발급되며, 공모전 상장, 직무전문자격증까지 총 10개 이상의 활동 혜택을 통해 막강한 취업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의 시작은 오는 6월 28일이며, 1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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