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RISE사업단,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1차 협의체 회의’

이선용 기자 / 2025-08-12 13:27:15
지역 돌봄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통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기반 마련

광주대 RISE사업단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1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GUCARE센터는 지난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1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광주대가 광역 거점 통합돌봄 허브대학으로 수행 중인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돌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과정과 실천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남구청,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각화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의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기관별 통합돌봄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공유 ▲광주대의 교육지원 방향 소개 ▲향후 협력 프로그램 구성 및 연계 방안 등 지역 돌봄 수요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를 벌였다.

특히 교육과정 공동 기획, 인력 양성, 정책 연계 등의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광주대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 실천 중심 돌봄 지원 체계를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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