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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암교육문화재단 진애언 이사장. 사진=동명대 제공 |
동명대는 기금을 우수 학생 장학금과 우수 교수 연구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은 경암 송금조 전 태양그룹 회장이 사재 1000억원을 출연해 지난 2004년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고 송 회장과 부인인 진 이사장은 2003년 당시 우리나라 기부 역사상 가장 최고 금액인 305억원을 부산대에 기부한 바 있다.
진 이사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사학 운영과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2017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전 송 회장과 진 이사장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동명대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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