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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개설 20주년을 기념해 HSC항송사 메어프레미아 유명섭 대표이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항공서비스학과가 최근 HSC항공사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를 초청해 특강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번 초청 행사는 지난 2004년 국내 4년제 대학으로 유일하게 항공서비스학과를 개설해 지난 20년간 국내 최다 객실승무원 배출이라는 명성을 얻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유명섭 대표이사는 특강을 통해 국내 항공시장이 코로나 침체기를 이미 벗어났으며, 이전과 같은 침체기는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향후 항공산업의 발전을 낙관적으로 예측하고 긍정적으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초청 특강을 통해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은 항공산업이 다시 도약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게 되어 불안감이 상당히 해소됐다는 의견을 전했다.
최인묵 교수는 "초청 특강이 항공산업의 어려운 시기를 산학이 협력해 극복하는 롤 모델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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