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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비 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는 2026년 개강 예정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과정’ 및 ‘친환경 전기(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과정’ 국비 교육 과정의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자동차정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자격 취득과 동시에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비롯해 대전 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등 만 15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방통고·방통대·야간대 재학생 및 대학 졸업 예정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훈련비는 국비지원과 일부 본인부담금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국비로 지원돼 교육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 장려금이 지급되며, 타지역 훈련생을 위한 숙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2월 24일(화) 개강 예정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자격 취득과 직무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또한 3월 4일 개강 예정인 친환경 전기(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 과정은 인입 전선로, 전원 및 전기공급설비, 방재설비 등 다양한 전기 시스템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시공·유지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대전 현대자동차직업전문학교는 국비직업훈련 자동차정비학원으로,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및 기능사, 전기차 정비, 전기내선공사(기능사/산업기사)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내선공사 5기와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 수료생 전원이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수료생 평균 2.5개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취업률 또한 꾸준히 96%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며, 자동차정비업체·서비스센터·중공업 계열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유성식 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진을 바탕으로 실무 위주로 구성된 국비지원 교육 과정은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며 “자격 취득과 취업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2024년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관 훈련이수자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2025년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 및 대전RSC 우수훈련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직업능력개발 분야의 선도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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