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창업보육센터,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이선용 기자 / 2026-04-03 13:57:14
기술기반 창업 대상자에 최대 2천만원 지원…4월 3일~5월 8일까지 모집

호남대 창업보육센터가 ‘2026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기술기반 예비창업가 사업화자금지원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광주테크노파크 ‘2026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기술기반 예비창업가 사업화자금지원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2026년 광주테크노파크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은 지역 창업생태계 다양화 및 활성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것으로, 광주광역시 소재 기술기반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모집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기술 기반 창업(예비창업자 본인이 보유한 기술 활용 제품의 사업화) 으로 선정 시 사업 대상자들에게는 건당 최대 2,000만원의 창업자금 지원금은 물론 교육 및 워크숍 지원, POST 예비창업 후속지원 사업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2026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모집공고’를 참조하여 신청하면 된다.

예비창업자 모집공고는 4월 3일부터 5월 8일(예정) 까지이며, 사업신청을 위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 등은 호남대 창업보육센터(062-940-5622)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의 맞춤형 예비 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46명의 예비 창업가를 발굴 육성하였으며, 2025년에는 5명의 예비창업가를 성공리에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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