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1분, 전국 어디서든 통학 가능한 최적의 접근성을 갖춘 캠퍼스”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1954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출발해 올해 건학 72주년을 맞이하였다. 1979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출발해 1980년 천안캠퍼스로 이전한 뒤로부터 현재 5,000여 명이 재학하는 대학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2021년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실태평가에서 7회 연속 19년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었고, 원사업 성과평가 2회 연속 A등급을 획득, 2026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연속 7회 선정,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스마트 재활복지 보건의료 특수교육의 산실
나사렛대는 중부권을 대표하는 보건의료·특수교육·재활복지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1995년 우리나라 최초로 인간재활학과를 신설한 데 이어 재활공학, 언어치료, 심리상담, 특수체육, 특수교육, 사회복지 등 재활복지 분야 학과를 중점적으로 개설하고, 보건의료학부(간호, 임상병리, 물리치료, 응급구조)를 신설하며 보건의료 분야로 확장해 왔다.
2026년에는 간호학과 16명, 응급구조학과 9명을 증원하여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재활스포츠학부 내 시니어스포츠전공을 신설하여 고령화 사회를 대응하는 전문가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결과 간호학과는 최근 5년간 간호사 국가고시에 99% 합격률을 보였고, 졸업생들은 서울 아산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순천향대 천안병원 등에 100% 취업하고 있다.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역시 졸업생 국가고시 합격률 100%를 자랑한다.
또한 2026년도 국공립 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수석 4명, 차석 2명을 포함해 합격자 56명을 배출하고 지난 10년간 총 615명이 합격하는 뛰어난 교육 성과를 기록했다.
전세계 50개 나사렛대학교,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
나사렛대는 미국의 8개 대학을 비롯해 전 세계 50개 국제 나사렛대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여 있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오클라호마시티대 등 75개 해외 유수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 활발한 인적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원어민 교수 영어수업 △글로벌 캠퍼스 체험 △해외 어학연수 △교환학생 △글로벌 튜터링 △글로벌 프렌즈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다양한 언어로 외국인 유학생들과 소통하며 문화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품 인증제’ 통해 사회 섬기는 인재 배출
나사렛대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재활복지와 ‘나눔품성’ 특성화를 강조한다. 사회에 나아가 남을 도울 수 있는 빛의 역할을 감당할 전문 인력을 양성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나눔품성 교육’은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나눔을 실천할 인재 배출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나사렛대만의 교육플랫폼이다. 이를 위해 ‘글로컬 나눔품성 특성화’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나눔품성 전문교육, 글로컬 활동 강화, 나눔품성 체계 구축 등 전략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품(POOM) 인증제’를 실시하여 품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졸업인증과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졸업 후 사회를 섬기면서 영향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성화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게 특징이다.

수도권 전철 1분, 최적의 접근성을 갖춘 캠퍼스
나사렛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쌍용(나사렛대)역에서 도보로 단 1분 거리에 학교가 위치해 있어 전국에서 전철 접근성이 가장 좋은 대학이다. 아울러, 인근에 KTX천안아산역이 위치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서든 통학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충남에서 가장 큰 지자체인 천안시 시내권에 위치해 주거지, 대형마트, 백화점 등 문화와 먹거리 놀거리가 풍성해, 대학생으로서 낭만을 즐길수 있는 기회가 풍성한 캠퍼스라는 점도 특별하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에서 1,219명 선발… 간호학과 제외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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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언 나사렛대학교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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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정원내 일반전형과 지역인재1 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이므로 나사렛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있는 KNU성적산출 프로그램에 자신의 학생부 교과성적 중 국어, 수학, 영어, 사회(한국사 포함), 과학 5개 교과의 내신등급을 입력해 점수를 산출한 후 지난해 최종등록자 성적결과와 비교하고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7학년도에도 성취평가제에 따른 교과내신도 반영하므로 자신의 내신등급을 정확하게 입력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은 간호학과만 적용하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2개 영역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 농어촌학생과 기초생활수급자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 2개 영역 합이 9등급 이내여야 한다. 단 탐구영역은 1개 과목 등급 반영이 허용된다.
학생부종합 전형은 2027학년도에 최초로 서류형이 신설된다. 서류형은 학교생활기록부 100%로 면접 없이 합격자를 선발해 학생들의 입시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면접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학교생활기록부로 4배수 선발하고, 2단계 면접고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간호학과와 장애학생 전형이 면접형에 해당하며, 서류형과 면접형 모두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서류 및 면접 평가요소는 인성 30%, 전공적합성 30%, 자기계발의지 40%를 반영한다. 면접은 사전공개한 모집단위별 예상문제를 중심으로 질문하여, 블라인드 면접을 기본원칙으로 한다.(재활자립학부 제외)
실기위주 전형에서는 재활스포츠학부, 태권도학과, 실용음악학과 모두 각 종목별로 세분해 모집하며 재활스포츠학부는 실기고사 90%, 태권도학과는 70%, 실용음악학과는 100% 반영한다. 재활스포츠학부 및 태권도학과의 경우 특기자 전형으로도 모집한다.
특별히 학생부교과 및 학생부종합 전형의 지역인재 전형은 충청, 대전, 세종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일반학생보다 경쟁률과 성적에서 유리하니 해당 학생들은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재활자립학부는 창의융합인재전형, 장애학생전형(정원외) 모두 지적장애와 자폐장애 학생만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자격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면접의 경우 면집위원 4명 내외, 수험생 10명 내외로 50분간 심층면접으로 진행하며, 발달장애 관련 전문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한다. 장애학생 전형의 모집인원이 많은 대신 충원 합격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므로 최초 합격을 목표로 해 지원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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