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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돈암 수정캠퍼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와 평생교육원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사업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온라인 스토어 구축, AI 마케팅 자동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한 디지털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 종료 이후에도 AI 업무도구와 콘텐츠 템플릿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실제 온라인 판매와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채지민 특수대학원 융합산업학과 로컬디자인정책학 교수는 "성신여대는 AI 기술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추고, 온라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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