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박진혜 CTO, 허원무 CEO, 최재호COO가 혁신상을 수상한 에이프 팀. |
경기 수원특례시와 수원도시재단은 지난 1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5 수원창업오디션’을 열고 분야별 수상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총 439개 팀이 경합했으며 최종 36개 팀 중 아이디어 12팀과의 경쟁에서 혁신상은 AI 유아체육 프로그램 ‘에이프’가 수상했다.
이날 수상팀에는 시상금과 함께 수원기업 새빛펀드 연계 지원, 중소기업 대출 지원 참여 기회 등을 제공한다고 수원시는 밝혔다.
지난달 국민대 해커톤(창업경진대회) 수상에 이어 이번 수원창업오디션 수상까지 연이은 수상에 허원무 CEO는 “작년과 올해 정말 많은 수상을 했다. 그리고 또 부산 예비창업패키지에 합격을 이뤄 이제는 사업성이 증명이 되었다고 본다”며 “이제는 저희의 아이템이 모든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상용화되어 발달 지연을 빠르게 치료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에이프는 최근 AI 전문가 박진혜 CTO(한양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석사) 영입을 통해 R&D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