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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와이즈 캠퍼스 전경. 사진=동국대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들이 지난달 실시된 제78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10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에는 전국 823명이 응시해 98.5%의 합격률을 보였다.
김기욱 한의과대학장은 “올해는 한의사 국가시험이 CBT로 시행되는 것에 대비해 우리 대학에서는 자체 CBT시스템을 구축하,고 특강과 모의고사 실시, 교내 합숙 스터디 진행 등을 통해 학생들이 한의사 국가시험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하게 지원한 게 성과를 거둔 것 같다”고 말했다.
동국대 한의과대학은 지난 1979년 1기생이 입학했다. 한의과대학 부속 한방병원인 경주와 분당, 일산 한방병원 등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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