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8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올해 처음 재정을 지원하는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평가에서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21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사업 목표, 연계 체계, 연계 교육과정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5개 사업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 지원액은 사업단별 10억 원(총 50억 원)이다.
![]() |
자료=교육부 제공 |
이번에 선정된 전문대학은 ▲동서울대(시각디자인학과, 게임콘텐츠과) ▲영진전문대(AI 융합기계계열, 반도체전자계열,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동원과기대(AI기계제어과, 메카트로닉스과) ▲연암대(스마트축산계열, 스마트원예계열, 동물보호계열) ▲조선이공대(자동화시스템공학부) 등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선정된 사업단을 중심으로 직업계고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직업교육의 혁신 모형(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기술인재를 적기에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