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운영 괌 넘버원렌트카, 차별화된 괌 렌트카 혜택

임춘성 기자 / 2026-03-16 12:33:16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괌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단연 교통수단이다. 대중교통이 열악하고 택시비가 비싸, 다채로운 괌 가볼만한곳과 괌 여행 코스를 제대로 즐기려면 렌트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에 한국인이 직접 운영해 소통이 편안한 '괌 넘버원렌트카'가 여행자의 고충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5월까지 진행되는 '주유 프리' 이벤트다. 48시간 이상 대여 시, 출국 시간에 쫓기며 주유소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쓴 그대로 반납하면 된다. 주유비 절감은 물론 마지막 날의 심리적 여유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다. 또한 새벽 비행기가 많은 괌 노선의 특성을 살려, 새벽 도착 시 안전하게 호텔로 픽업해주고 날이 밝은 뒤 차량을 인도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출국 시에도 공항 무료 샌딩을 제공해 여행의 시작과 끝이 든든하다.

투몬 시내 중심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현지에서 추가금 시비가 없도록 예약 단계에서 총비용을 투명하게 확정 짓는 것도 큰 장점이다. 차량 라인업은 실속 있는 세단부터 대가족을 위한 8인승 미니밴, 로맨틱한 괌 데이트에 어울리는 카마로 오픈카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전 차종을 금연 차량으로 쾌적하게 관리하며 스마트폰 거치대와 주유 할인 카드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현지 업체와 제휴해 돌핀크루즈 등 다양한 괌 놀거리 예약 할인 혜택까지 챙길 수 있어 괌 여행지 탐방이 한결 수월해진다.

관계자는 “방문 전날 카카오톡으로 현지 교통 법규 영상을 보내주고, 현장에서는 외관 사진 촬영 권장과 사고 대처법을 꼼꼼히 일러주어 만약의 분쟁 소지를 차단한다”며 “화려한 수식어보다 여행객의 실질적인 불편을 먼저 덜어주는 진심 어린 서비스, 그것이 낯선 타국에서 넘버원렌트카가 조용하지만 강한 지지를 받는 진짜 이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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