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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이 ‘2026 장영실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모빌리티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이 ‘2026 장영실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모빌리티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사족보행 로봇 시연 ▲스케일카 전시 ▲자동차 조립 키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참여 학생들은 네 개의 다리로 이동하는 로봇의 구동 원리를 관찰하고, 스케일카 모형을 둘러보며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자동차 조립 키트를 활용해 핵심 부품을 직접 다뤄보며 자동차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선문대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술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성과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창하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이 미래 자동차와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관련 분야로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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