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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5월 31일 충북 이주민과 유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핸드드립커피&디저트 융합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5월 31일 충북 이주민과 유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핸드드립커피&디저트 융합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4월부터 주 4시간씩 총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수강생들은 핸드드립커피 추출 관련 기초이론과 함께 머핀·피넛버터쿠키·마들렌·스모어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 제작 실습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기술을 익혔다. 수료생 가운데 6명은 한국커피바리스타협회가 주관하는 핸드드립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이주민들의 지역정주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직업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핸드드립커피&디저트 융합 교육과정이 이주민과 유학생들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석대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충북 지역 이주민과 유학생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정주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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