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는 중회의실에서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교수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의 대학 간 통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 등 현안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통합추진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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