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레앙(LA FLEUREN), 일본 큐텐 (Qoo10 JP) 2년 연속 우수 판매자 선정

임춘성 기자 / 2026-03-16 11:52:47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프리미엄 K-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앙이 일본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큐텐 재팬에서 2년 연속 ‘우수 판매자’로 선정되며 객관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를 교두보 삼아 미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매출 극대화에 나선다.


라프레앙이 달성한 큐텐의 우수 등급은 단기적인 성과만으로는 획득할 수 없는 지표다. 해당 플랫폼의 승급 및 유지 조건에 따르면, 최근 12개월간의 누적 거래 금액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해야 할 뿐만 아니라, 배송 및 고객 응대 지표인 서비스 포인트에서 감점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라프레앙이 구체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유지 기준을 2년 연속 충족했다는 사실은, 일본 시장 내에서 제품에 대한 확고한 수요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불만율이 극히 낮은 고품질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냉정하게 증명한다.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 제품인 ‘라프레앙 캘러스 탄력 아이크림’은 작년 일본 최대 뷰티 리뷰 플랫폼인 LIPS에서 아이크림 랭킹 15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일본 현지 소비자들의 깐깐한 실사용 평가를 바탕으로 산정되는 LIPS 랭킹 진입은, 독자적인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이 적용된 라프레앙의 포뮬러가 실제 피부 탄력 개선에 유의미한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지표다.

일본 시장에서 검증된 매출 지표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라프레앙은 현재 미국 및 동남아시아 뷰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이커머스 생태계에서 가장 높은 구매 전환율과 바이럴 잠재력을 지닌 틱톡 플랫폼에 마케팅 예산과 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라프레앙 관계자는 “숏폼 콘텐츠를 활용하여 브랜드의 핵심 기술력과 임상 결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미 검증된 제품력에 틱톡의 강력한 추천 알고리즘이 결합할 경우, 대규모 트래픽 유입이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이 구축되어 단기간 내 폭발적인 매출 상승이 이루어질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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