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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AI 기반 시험 준비 플랫폼 프렙에듀(Prep Edu)가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하며,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해외 유학과 글로벌 커리어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국 학습자들은 영어 능력 시험을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한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 있다.
프렙에듀(Prep Edu)는 높은 시험 경쟁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플랫폼이다. 전통적인 학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IELTS와 TOEIC을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문적 엄격함과 AI 기반 개인 맞춤 학습을 결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많은 한국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시험 준비는 여전히 방과 후나 퇴근 후 학원에서 보내는 긴 시간과 연결돼 있다.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대학생 김민서(22) 씨는 “프렙에듀(Prep Edu)를 통해 학습 방식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또한 김민서 씨는 “학원까지 이동하는 데만 시간이 많이 들었고, 일정 관리도 쉽지 않았다”며 “그런데 프렙에듀(Prep Edu)의 AI 가상 시험실을 사용해 보니 실제 시험과 굉장히 비슷하게 느껴졌다. 채점도 엄격했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렙에듀(Prep Edu) 관계자는 “이러한 경험은 유연성은 물론 실제 시험 수준의 진지함을 동시에 원하는 한국 학습자들의 변화된 니즈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직장인 박지훈(26) 씨는 이직을 준비하며 TOEIC 학습을 진행 중이다.
박지훈 씨는 “문제 라이브러리의 완성도가 가장 인상 깊었다”며 “문제 유형, 시간 제한, 채점 기준까지 실제 시험과 거의 동일하다”고 말했다. 이어 “3개월째 학습 중이며, 내년 석사 지원을 위해 TOEIC 850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렙에듀(Prep Edu)는 단순한 모의시험을 넘어 독학으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스피킹과 라이팅 영역에 집중한다. 단일 점수만 제공하는 대신 발음, 응집력(coherence), 과제 수행(task response), 문법 정확도 등 주요 평가 기준별로 학습자의 수준을 명확히 분석하고 단계별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학습자의 현재 실력, 가용 시간, 시험 일정에 맞춘 현실적인 목표 기반 학습 플랜을 제공해 부담 없이 꾸준히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프렙에듀(Prep Edu)는 유연성을 원하면서도 학습의 질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학생과 직장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프렙에듀(Prep Edu) 관계자는 “시험에 대한 압박이 커지는 환경 속에서 Prep Edu는 현대적인 한국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자기주도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탄탄한 학문적 신뢰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프렙에듀(Prep Edu)는 앱 스토어(App Store),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학습자는 무료 15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현재 실력을 빠르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프렙에듀(Prep Edu) 관계자는 “이 짧은 첫 단계가 많은 학습자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자신감 있는 IELTS 및 TOEIC 준비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며 “구조화된 학습과 유연한 접근 방식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프렙에듀(Prep Edu)는 글로벌 무대를 준비하는 한국 학습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학습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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