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용(왼쪽) 앤앤에스피 대표와 박상규 중앙대 총장이 네트워크 장비 전달식에서 기부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중앙대학교는 스마트 산업보안 기업 앤앤에스피의 김일용 대표가 1억원150만원 상당의 네트워크 장비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대표의 이번 기부는 지난 2007년 40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다.
김 대표는 “이번 기부가 중앙대가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힘이 됐으면 한다”며 “향상된 네트워크 서비스가 학생들의 학업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규 총장은 “전달해주신 네트워크 장비들은 중앙대가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는 과정 가운데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대학을 위해 보태주신 정성에 진심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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