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 ‘글로벌 스킨부스터 2026 트렌드 세미나’ 개최

임춘성 기자 / 2026-05-11 11:59:44

김연진 대표원장.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이 국내외 헬스케어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 스킨부스터 시장 흐름과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연진 대표원장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UH FLAT SIGNATURE GANGNAM 호텔 2층 영앤뷰티존(YOUNG&BEAUTY ZONE)에서 ‘글로벌 스킨부스터 2026 트렌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미용·의료 시장에서 다양한 소재 기반의 스킨부스터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소비자 선택 폭이 넓어진 가운데,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별 특징과 적용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연진 대표원장을 비롯해 스킨부스터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헬스케어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최근 스킨부스터 종류가 빠르게 다양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오히려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기반으로 개별 피부 상태와 목적에 맞는 시술 방향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스킨부스터 성분 및 계열에 따라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히알루론산 계열 스킨부스터를 주제로 스킨바이브, 리바이브 등 대표 제품군의 특징과 활용 사례를 다룬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PN·PDRN 계열 스킨부스터를 중심으로 리쥬란, 비타란 등 이른바 ‘연어주사’로 알려진 제품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폴리머·ECM 계열 제품을 소개한다. 쥬베룩, 올리디아, 리투오, 레빅스 등 신규 제품군의 특징과 시장 흐름, 임상 적용 사례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외국인 참여자를 위한 다국어 안내 시스템도 함께 운영한다. 일본어·중국어·영어 자료가 제공되며, 병원 내 통역 인력이 상주해 강남 거주 외국인과 의료관광 방문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행사는 유에이치셀의원 별관 2층 YOUNG&BEAUTY ZONE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좌석 제한으로 인해 사전 신청이 권장된다.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은 향후 스킨부스터뿐 아니라 리프팅 등 다양한 분야의 임상 경험과 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정기 세미나를 지속 운영해 학술 교류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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