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중앙도서관이 마련한 '1일 독서캠프' 모습.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한신대학교는 중앙도서관이 지난 7일 ‘1일 독서캠프’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1일 독서캠프는 대학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을 함께 모여 읽고 독후감상문을 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독후감 작성을 통한 사고와 표현능력 향상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열람실로 이동해 5시간 동안 개인별로 도서를 읽고, 독후감상문 초안을 제출했다. 이어 완성된 원고를 제출하면 독후감 공모전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가작 3명을 시상하고 장학금을 지급한다.
서정욱 중앙도서관장은 “삶의 여러 순간마다 함께한 책들이 있고, 이 책들은 그 순간들을 풍성한 추억으로 만들어준다”며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책이 삶속에서 그런 역할을 하길 바라고, 1일 독서캠프에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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