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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원주대 봉사단이 마련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릉원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강릉원주대학교는 학생, 교수·교직원 등 70여 명과 강릉원주대 치과병원 30여 명 등 100여 명이 지난 19일 강릉시 성덕동과 강남동 일대 12가구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세희 대외협력본부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내 소외계층이 동절기를 대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원주대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에 건강꾸러미 나눔, 김장김치 나눔, 재능기부,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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