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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지난 19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강원도-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 워크숍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원RIS사업 디지털헬스케어 핵심분야 소과제 주관기관과 협업기관 책임자가 참석해 사업 추진계획과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사업방향을 모색했다.
강원RIS사업은 2022년 신규플랫폼으로 선정됐으며,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강원권 12개 대학이 참여하는 디지털헬스케어 핵심분야의 중심대학으로 데이터 기반 인재 양성, 데이터 기반 산업 전환을 위한 연구와 기업지원, 데이터 기반 창업 전주기를 지원한다.
권명중 부총장은 “강원도가 디지털헬스케어사업을 통해 데이터 중심의 산업 대전환을 맞이하는 날을 기대한다”며 “강원RIS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최선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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