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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데피는 주름 개선 및 항노화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 ‘효과가 입증되지 않으면 제품을 만들지 않는다’는 이념 아래 제품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은 크림을 모공 대비 1/1200 수준의 나노 단위로 사이즈를 줄이는 특허 출원 NANO FLUX(초나노공법) 공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모공보다 작은 나노 사이즈 입자로 크림을 설계해 피부에 빠르게, 깊게, 그리고 더 많이 스며들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자사 개발 크림 대비 차원이 다른 흡수력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약 5년간의 연구와 474회의 샘플 제작 끝에 개발됐으며, 나노화된 입자가 피부에 닿는 즉시 산뜻하게 흡수돼 바른 직후에도 끈적임이나 묻어남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의 주요 성분으로는 50억 개의 엑소좀, 노벨상 수상 항노화 신소재로 알려진 아쿠아타이드, 그리고 강력한 보습 원료 엑토인이 함유돼 있다. 업체 측은 단 1회 사용으로도 약 10일간(250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 4시간 후 탄력 증가, 8시간 후 주름 개선 등 총 23개 이상의 임상 시험을 통해 즉각적인 효과와 안티에이징 기능성 효과를 입증받았다.
특히 이 제품은 기초 4종을 바른 것 대비 더 개선된 보습·탄력 효과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올인원 케어 아이템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관계자는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은 기존 크림이 가진 흡수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홈쇼핑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코스메틱 닥터 데피의 ‘엑소-나노 샷 50억 크림’은 NS홈쇼핑에서 오전 11시 40분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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