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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회계세무학과 학생들이 광주국세청 소속 관할 세무서에서 2025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회계세무학과 재학생들이 광주국세청 소속 관할 세무서에서 2025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 ‘지역 연계 전공 재능기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광주세무서 등 지역 관할 세무서에서 부가가치세 신고 관련 세무 상담 및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 안내를 진행했다.
회계세무학과는 2023년 광주지방국세청과의 업무협약 이후 매년 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에 ‘세무 도우미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회계세무학과는 이같은 ‘세무도우미 재능기부’ 활동 경력과 전문화된 전공 교육과정을 인정받아 정주호(24년 8월 졸업), 노수연 졸업생(24년 2월 졸업)이 2024년 국세청 청년인턴에 채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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