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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AVY : WAVE’ 축제 포스터. |
올해 축제는 대학 70주년을 맞아 역대급 규모로 마련되며,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행사가 준비된다.
특히, DAY 1(9월 2일)에는 가수 류민희, 하이키, 마크튭이, DAY 2(9월 3일)에는 로즈아나, 권은비, 우즈(WOODZ)가 출연해 가을 캠퍼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내 동아리 공연, 재학생 무대, 먹거리 장터,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제60대 총학생회장 김진훈(지리교육과 4학년)은 “올해 축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7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학생 모두가 즐기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동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를 지향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축제를 통해 70년 역사의 의미를 나누고, 미래 100년을 향한 대학의 비전과 도약의 의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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