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핏 원 부산(대표 김지훈)은 우리동네사업장추천단이 선정한 '부산 남구 대표 우수 크로스핏'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부산 남구 크로스핏 업체 중 우수한 교육기관임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우수 크로스핏 선정은 서비스 전문성, 시설 우수성, 고객 만족도, 차별화된 프로그램, 지도자 역량, 운영철학 등 총 6개 항목의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실제 회원들과 이용자들의 평가가 주요 기준이 되어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 역량을 갖춘 센터만이 선정됐다.
크로스핏 원 부산은 동아대·부산대 체육 전공으로 대학원까지 완성한 김지훈 대표가 운영하는 전문 크로스핏 센터로,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연동 두 곳에서 교차 이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중량운동, 맨몸운동, 유산소운동을 모두 아우르는 크로스핏 특성을 활용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맞춤형 프로그래밍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부산권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오후 3시 수업으로 자영업자와 학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회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체력 관련 준비생들의 경찰·소방·공무원 합격 사례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밸런스 있는 체중관리 성공 사례 등 구체적인 성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직장과 가족 생활에서 체력적·몸매적 변화로 주변의 긍정적 피드백을 받는 등 뛰어난 결과를 거뒀다.
우리동네사업장추천단 관계자는 "체육 전공 배경을 살려 부상을 예방하면서도 즐겁고 전문적인 운동이 되도록 지도하며, 대연동 두 곳 교차 이용과 부산권 유일의 오후 3시 특화 수업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회원층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병원 재활센터와 대형 스포츠센터 경험, 그리고 현재 대학원에서 스포츠학과 학생들을 지도하는 겸업까지 하는 전문성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김지훈 대표는 "센터가 더 활성화되어 저와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이 즐겁게 운동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크로스핏을 시작할 때 처음으로 들어야 할 곳, 처음의 시작은 우리와 함께 하자는 취지로 원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건강 및 운동도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임하게 되면 여러 가지 부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운영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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