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해남교육지원청 원어민 보조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MAUM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지난 7월 4일,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에서 해남 관내 원어민 보조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MAUM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 주관, 광주여대 MAUM교육원 주최로 ‘찾아가는 MAUM교육’을 통해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특히 원어민 보조교사와 협력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학교 공동체의 역할을 제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교육은 ‘움직임을 통한 소통과 연대 Re-connection’을 주제로 ‘서클 프로세스’, ‘9Waves’, ‘댄싱톡’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으로 행복감을 높여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여대 MAUM교육원은 그 일환으로 2015년부터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행사 및 생애주기별 MAUM교육 확산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