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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리처드 교수는 펜실베니아주립대에서 ‘코리안 웨이브(Korean Wave)’와 관련해 강의하며, 미국 최대 규모의 ‘인종, 성별, 문화관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방한 때 건국대에서 특강을 연 바 있다. 부인이자 같은 대학에 재직하는 로리 멀비 교수는 미국 최대 규모 다문화대회센터(WinC) 이사이자 대학 내 공공외교센터 ‘World in Conversation’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24일 오후 3시에는 샘 리처드 교수가 ‘한류의 지속력(The lasting Power of the Korean Wave)’을 주제로 프라임홀에서 강연하며, 25일 오전에는 로리 멀비 교수가 ‘소규모 그룹 협력의 문제점(The Problem on Collaboration in Small Groups)’에 대해 강연한다.
25일 오후에는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올라 프라임홀에서 모두가 교수가 되는 학생중심 수업(Everyone is a teacher)에 대한 토크쇼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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