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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이 ‘2025 상상의 특이점: 공유협력대학 AI 융합미디어아트 시연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2일 공과대학부속공장 디자인팩토리에서 ‘2025 상상의 특이점: 공유협력대학 AI 융합미디어아트 시연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재학생 및 군산 시민의 창작 역량을 홍보하고, AI 기술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복합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국립군산대 밴드 동아리 ‘황룡’과 힙합 동아리 ‘로컬 플레이어’의 축하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열었다.‘상상의 특이점’이라는 주제 아래,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제작한 ▲AI 단편영화 5편 ▲미디어파사드 5편 ▲모션캡쳐 캐릭터 콘텐츠 5건 등 총 15점의 혁신적인 콘텐츠가 시연됐다.
특히 <기억을 삭제하세요>, <라스트 휴먼> 등 AI 기술을 활용한 단편영화와 디자인팩토리 내부 3면 미디어월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시연은 관람객들에게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 지석근 단장은“이번 시연회는 학생들이 AI라는 첨단 기술을 문화 콘텐츠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보여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업지원단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은 문화콘텐츠 진로·직업 원스톱 지원 주관기관으로, 문화예술 및 공학이 결합 된 융복합 프로젝트 및 특강, 현장실습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의인재 양성과 문화 콘텐츠 창업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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