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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룸 소그룹 학습 활동 모습. 사진=성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의 학습역량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지원 강화를 위해 스터디룸 및 학습상담실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환경 개선은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활동과 학습상담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학습 공간을 개선하고 학습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학습 지원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스터디룸 및 학습상담실 시설 개선 ▲학습 친화적 공간 조성 ▲효율적인 학습 및 상담 환경 제공 등 학생 중심의 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스터디룸(기념관 409호)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습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되어 있으며, 소그룹 학습에 적합한 공간으로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학습상담실은 안정적인 상담 환경을 제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 만족도를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 및 학습상담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스터디룸 및 학습상담실 이용률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운영은 교수학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며, 학습 중심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성결대 배지현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집중도 높은 학습 환경에서 만족스럽게 학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수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 제공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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