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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이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팀이 ‘2023년 대학생 모의의회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정수현 학생 등 20명은 부산광역시의회 주최, 21세기정치학회 주관으로 지난 3일 부산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단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학생 모의의회 경연대회는 참가 대학생들이 지역 현안을 주제로 선정해 상임위원회 형식으로 경연을 펼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대회다. 대학생들의 지역 현안에 관한 관심 유도와 정책 대안 제시, 부산지역의 정치학 전공 학생과 학교 간 교류를 위해 해마다 열린다.
‘고리원전 2호기 연장 운영’이라는 의제로 참가한 부경대생들은 지역문제에 대한 인식을 비롯해 차별화된 문제의식과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경대는 개인 부문에서도 정치외교학과 정수현 학생이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손성현 학생이 우수상, 정수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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