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대, 2024 춘계문화체험 진행

온종림 기자 / 2024-05-29 11:27:05

사이버한국외대가 지난 25일 재학생 춘계문화체험 행사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단체관람했다. 사진=사이버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지난 25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재학생 대상 춘계문화체험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단체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이버한국외대의 ‘2024 춘계문화체험’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문화예술 체험 중심의 학생행사이다. 재학생의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사이버한국외대 18대 총학생회와 교학처 학생지원팀에서 공동 주관하였으며, 300석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첫날 477명의 신청자를 모으며 조기 마감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재학생, 교직원 및 동반자를 포함한 총 313명의 사이버한국외대 구성원들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함께 관람하였다. 이날 총학생회 임원진과 주관부서 직원이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내부에 별도로 마련된 사이버한국외대 티켓 발급처를 통해 티켓을 배부했고, 티켓을 수령한 참가자들은 인솔에 따라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거나 담소를 나누며 사제 간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사이버한국외대 관계자는 2024 춘계문화체험 행사와 관련하여 “행사 참가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98% 이상의 응답자가 만족을 표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학생 행사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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