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동대의 '쇼핑몰 디지털큐레이터 양성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드론촬영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동대학교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개설한 ‘쇼핑몰 디지털큐레이터 양성과정’ 수료자 26명 전원이 100% 취업과 창업 목표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이 과정은 경동대가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의 하나다.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 그래픽 기초(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조명·영상 등 촬영기법, 쇼핑몰 기초(스마트스토어), 라이브커머스(1인 방송), SNS마케팅(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포트폴리오 제작·현장실습 등 몰입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과정을 준비해 7~9월 3개월간 정규수업을 받은 후, 이달까지 수료생들의 취·창업 지원 사후교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 수료생 21명에 이어 올해 23명도 전원 취·창업에 성공했다.
경동대는 이번 과정이 단순한 취·창업 지원을 넘어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전문가 채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구인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