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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국대학언론협의회 오대영 회장과 비누랩스 김한이 대표가 대학언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국대학언론협의회(회장 오대영 가천대 교수)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와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에 나선다.
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비누랩스 크리에이티브캠퍼스에서 비누랩스와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언론 활성화 캠페인 추진 ▲대학언론인 기획취재 지원 ▲대학언론인 취재 역량 강화 교육 및 관련 연구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오대영 한국대학언론협의회 회장과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대영 회장은 “비누랩스가 대학언론 발전 활동에 함께 나선 것은 위기에 처한 대학언론의 회생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한이 대표는 “대학언론의 목소리가 구성원들에게 더 널리 전달될 수 있도록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전국 80여 개 4년제 대학 학보 등 대학언론의 전·현직 주간교수로 구성된 단체로, 학생기자 지도와 연구 활동을 통해 대학언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비누랩스는 대학생 대상 커뮤니티 기반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시간표 관리, 학사정보 공유, 캠퍼스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대학생 이용자를 기반으로 대학 문화와 소통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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