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2027 수시 박람회서 ‘1:1 맞춤형 합격 솔루션’ 제공

이선용 기자 / 2026-07-23 11:24:23
7월 23~25일 서울 코엑스 A홀서 열리는 대교협 주관 박람회 참가
입학전문가·교수진 총출동해 전년도 실질 데이터 기반 입시 전략 제시

가톨릭관동대가 23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수험생들을 맞이할 모든 상담 준비를 마쳤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7월 23~25일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성공적인 입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150개 주요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입학정보 행사다. 최근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예고와 수시모집 선발 비율 증가로 입시 전략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가운데, 가톨릭관동대는 수험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명확한 합격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참가대학별 상담관’을 운영하며, 입학 관련 학과 교수와 전문 입학사정관, 입학처 교직원들을 대거 전진 배치한다. 단순한 학교 홍보를 넘어, 전년도 전형 결과와 합격자 실질 데이터를 분석해 수험생 개개인의 성적과 적성에 최적화된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관을 방문하는 학생들에게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과 전형 안내 자료, 학과별 특성이 담긴 최신 입시 홍보물을 무료로 제공한다.

남승우 가톨릭관동대 입학팀장은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들이 대학의 입학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아낼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가톨릭관동대를 꿈꾸는 수험생들이 합격에 대한 확신을 얻고 갈 수 있도록 열정과 정성을 다해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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