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유밸안과(구 눈편한안과의원) 배희철 대표원장이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식은 기부참여와 선행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밸안과 배희철 원장은 인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무상 진료 및 시력교정 수술 지원, 지역 복지기관 연계 나눔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실제 유밸안과는 ‘좋은 눈으로 더 밝은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에서 의료 나눔 실천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 무료 백내장 수술 및 안과 진료를 이어왔으며 인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기부 활동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의료 서비스의 문턱을 낮춰왔다.
배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의료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포상식에는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수상자, 복지기관 관계자 등 유밸안과 배희철 대표 원장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34명의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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