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석찬(왼쪽)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장과 최수봉 인천대 스마트 수·과학실 센터장이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대학교는 스마트 수·과학실이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과 최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관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첨단기술 기반의 수·과학 실험과 탐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수봉 스마트 수·과학실 센터장(인천대 물리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다양한 수학,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수학,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과학실은 오는 20~21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기기를 활용하는 가상현실(VR), 앱 개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