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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국립목포대 박물관 내 갤러리 뮴(MUM)에서 열리며, ‘어머니, 세상과 화해를 청하다’를 주제로 △1장 ‘세상으로’ △2장 ‘일상이 이어지고’ △3장 ‘화해’ △4장 ‘피어나다’로 구성됐다.
전시실에는 도자기 및 도자 회화작품 60여 점이 전시되며, △휴식 1 △팔금아가씨 김점례 △엄마의 기도 3 △살풀이 △새로운 시작 △치유의 시작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정미진 도예가는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제 삶의 모습을 작품 하나하나에 투영했다. 모란과 모자이크 문양은 전통 회화기법과 현대 디자인을 접목해 표현한 것이다.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내가 느낀 치유의 감정을 함께 느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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