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청년 창업지원 ‘캡스톤디자인 혁신 아이디어 지원 프로그램’ 마련

오혜민 / 2022-11-09 11:28:37
DSC 지역혁신플랫폼 지원, 청년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선문대 '캡스톤디자인 혁신 아이디어 지원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전문가 컨설팅을 받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는 지능형전장제어시스템사업단이 지난 3~4일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캡스톤디자인 혁신 아이디어 지원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과 대전·세종·충남(DSC) 지역혁신플랫폼의 지원으로 기술 창업의 연계성을 마련하고 청년 아이디어 사업화와 지식 재산권의 출원 지원 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교육에는 DSC의 24개 참여 대학 중 융합전공과 공유대학 참여학과 학생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팀별로 나눠 캡스톤디자인 중간결과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며 지식 재산권 출원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았다.
 

최창하 지능형전장제어시스템사업단장은 “청년들의 훌륭한 아이디어들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식 재산권 출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며 “부가가치가 높은 혁신과 지식 기반의 기술창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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