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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기초 컨설팅은 5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17일간, 3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532명의 직업훈련 관계자가 참여했다.
컨설팅은 훈련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실습으로 ▲ 생성형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 훈련기관 업무에 바로 쓰는 프롬프트 템플릿 100선 ▲ 디지털 전환 및 협업 툴(노션) 실습 ▲ PBL 운영·평가·관리 사례 ▲ 신규기관을 위한 고용24 행정지원시스템 활용 노하우 등 총 16개 핵심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컨설팅 참가자들은 실무 적용 가능성과 업무 효율성 향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내렸으며, 특히 생성형 AI 활용과 디지털 전환 관련 컨설팅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올해 9월 또는 10월에 진행될 하반기 찾아가는 지역 기초 컨설팅에서는 ’다양한 사례로 배우는 NotebookLM 활용,’ ‘노코드로 완성하는 바이브 코딩’ 등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해 훈련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 김종윤 원장은 “앞으로도 훈련기관이 변화하는 훈련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컨설팅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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