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실무 교육 전문 브랜드 나랑에듀는 사회복지사 자격 소지자 170만 명 시대를 맞아, 온라인 자격 취득자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국내 최초 온라인 실무 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가 170만 명을 넘어섰지만, 취업 현장에 즉시 투입되지 못하는 ‘장롱면허’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학점은행제 등을 통한 자격 취득 경로는 확대됐으나, 현장에서 요구하는 행정 실무 능력을 배울 기회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랑에듀는 이러한 이론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제 복지관 및 센터에서 사용하는 서류 양식과 행정 시스템 활용법을 온라인 강의로 구현했다. 수강생은 사례관리 기록지 작성, 프로그램 기획 등 현장 핵심 업무를 입사 전 미리 학습할 수 있다.
특히 나랑에듀가 배포 중인 ‘사회복지사 취업공략집’은 현장의 노하우를 집약해 예비 사회복지사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나랑에듀 관계자는 “자격증 소지자 중 실제 현업 종사 비율은 약 10%대 초반에 불과하다”며 “나랑에듀의 실무 교육을 통해 150만 명의 잠재 인력이 전문성을 갖춘 실무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지속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랑에듀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복지사 취업 성공 비결이 담긴 ‘취업공략집’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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