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스인테크는 자사의 교실 환경 혁신 솔루션 노바데스크가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오렌지라벨 전시(SPOT_NEW)’에 선정돼 박람회 현장에서 소개됐다고 밝혔다.
오렌지라벨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이 참가 기업의 주요 제품과 신기술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식 쇼케이스 전시로, 그중 SPOT_NEW는 박람회에서 첫 공개되는 신제품이거나 외부 행사에서 선보인 이력이 없는 신규 제품, 또는 기술적·혁신적 가치를 인정받은 제품을 대상으로 선별된다.
노바데스크는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일상화된 교육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교실 내 전력 문제와 공간 활용의 비효율성에 주목해 개발된 교실 환경 솔루션이다. 기존 교실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으면서도 디지털 수업에 적합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오렌지라벨 전시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 교실 환경 개선 방향과 함께, 노바데스크가 지향하는 미래형 교실 모델이 함께 소개됐다. 특히 수업 몰입도 향상과 교실 운영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접근 방식이 교육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박람회 기간 동안 클래스인테크의 오렌지라벨 전시 공간에는 학교 관계자와 교육 기관 담당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실제 학교 적용 가능성과 향후 도입 방식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교육 현장의 현실적인 요구를 반영한 교실 환경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공감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클래스인테크 관계자는 “오렌지라벨 SPOT_NEW 전시 선정은 노바데스크가 지닌 교실 환경 혁신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교실 환경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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