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2026-04-03 11:10:03
지역사회 치매 극복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긴밀한 협력 약속

광주대와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극복 및 인식 개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4월 2일 교내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지역사회 치매극복 및 인식개선 협력을 위해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 운영 및 치매 파트너 양성을 위한 교육, 대학생 참여 기반 치매 인식개선 활동 및 지역사회 치매극복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RISE사업 연계를 통한 대학-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펼치고, 치매 관련 교육, 봉사 및 현장 참여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진 총장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소재한 남구는 실버케어와 관련한 다양한 협업이 필요하다. 지역사회의 건강한 문화 조성에 광주대의 교육 인프라를 전폭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신일선 센터장은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늘 열정적인 광주대학교와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치매 예방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광주광역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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