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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글로벌융합학부 탈룰리 테레사 교수가 ICRAI 2025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소속 탈룰리 테레사 교수는 지난 12월 20일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개최된 ICRAI 2025 국제학술대회에서 이동로봇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충돌 회피 시스템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장애물 탐지를 위한 AI 기반 예측 계획(predictive planning)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자율적인 충돌 회피를 구현함으로써, 이동로봇의 주행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제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 미국, 일본, 터키, 인도 등 여러 국가의 연구진이 참여하여 높은 수준의 국제 학술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경쟁적인 연구 환경 속에서 탈룰리 테레사 교수의 발표는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국제 학술 무대에서 대학의 연구 역량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글로벌 학문 교류와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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