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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Sta 게임 및 디지털콘텐츠 박람회에서 광주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가 차세대 디자인 크리에이터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광주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대형 정부 국책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반 디자인 교육과 풍부한 현장 중심 실무 프로젝트를 결합해 미래형 디자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앵커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국책사업을 적극 유치·운영하고 있다.
또 강의실 밖에서 펼쳐지는 실전 프로젝트와 대외 전시 성과도 돋보인다. 학생들은 국내 대표 디자인 전시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과 광주 ACE Fair에 직접 부스를 열고 디자인 콘텐츠 상품을 선보였다. 또한 5·18 역사기록 아카이빙, 광주시립미술관 캐릭터, 여수 하멜등대 관광 굿즈, 광주천 브랜딩 등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창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실전 상품화 역량을 입증했다.
이러한 체계적인 실무 교육은 대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5 대한민국 디자인문화대전(동상 및 특선 다수)을 비롯해 Blue Awards 상품문화디자인 국제공모전(특선 및 입선),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일반부 우수상) 등 전국 유수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학과는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와이즈, ㈜위치스, 동구청 창업지원센터 등 산업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문화예술콘텐츠 취·창업 박람회’를 주최해 1:1 포트폴리오 컨설팅과 취업 매칭을 지원하는 등 졸업생과 재학생의 실질적인 커리어 쇼트트랙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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