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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인권센터는 지난 1월 2~16일 2025학년도 4학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예비교사 성인지교육은 일반대학 교육과 및 교직과정 이수 예정자 중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성인지교육을 운영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양성평등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성인지교육을 통해 학생 지도에 도움이 될 만한 성인지 감수성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대학인권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예비교사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교육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도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지도하는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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