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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생활과학대학 학생들이 ‘황실 전통체험’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전통생활문화 체험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는 생활과학대학이 설을 맞아 국내 최초로 황실을 주제로 한 아동 대상 전통생활문화 체험놀이를 19일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연구기반 K-생활문화 지역특화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체험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황실이라는 전통을 느낄 수 있도록 ‘황실마당에서의 놀이’로 전통생활문화를 담았다. 황실로 들어가는 해와 달이 있는 출입문을 통과하면 황실마당과 대한제국의 황실 분위기를 담은 공간이 펼쳐지고, 황제, 황태자, 황후, 옹주의 예쁜 옷을 입어볼 수 있다.
새해 색다른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황실 옷의 내용이 담긴 팥주머니 만들기, 소원 등을 만들고 새해 소원을 빌어보기, 딱지치기를 하며 전통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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